부모나 형제자매에게 치매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본인에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알츠하이머병은 하나의 유전자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나이, 여러 유전 변이, 혈관 건강과 생활환경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가족력은 공포의 근거보다 건강관리와 증상 관찰을 조금 더 일찍 시작할 이유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가족력이 있다면✔ 발병 나이 기록✔ 같은 질환이 반복됐는지 확인✔ 혈압·혈당·청력 관리✔ 변화가 지속되면 진료✔ 유전자검사는 상담 후 결정치매 가족력이 있으면 위험이 높아질까?부모나 형제자매가 알츠하이머병을 앓았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력이 없는 사람도 치매가 생길 수 있고, 가족력이 있어도 평생 발병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대부분은 한 가지 유전자로 결정되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