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가 갈비뼈 아래 옆구리가 콕콕 찌르듯 아프다면 흔히 '사이드 스티치'라고 부르는 운동 관련 일시적 복통일 수 있습니다.통증이 생기면 속도를 낮추고 깊고 편한 호흡을 하면서 가라앉는지 확인하세요.가슴통증·호흡곤란·실신 느낌처럼 일반적인 옆구리 통증과 다른 증상이 있거나 통증이 계속되면 운동을 중단하고 진료가 필요합니다. 옆구리가 아플 때 순서 ✔ 페이스를 낮추거나 걷기로 전환 ✔ 상체를 세우고 호흡을 천천히 정리 ✔ 아픈 부위를 가볍게 눌러보며 쉬기 ✔ 최근 식사·물 섭취 시간을 떠올리기 ✔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러닝 종료사이드 스티치는 러너에게 흔한 통증입니다Sports Medicine Today는 운동 관련 일시적 복통(ETAP)을 러너스 스티치 또는 사이드 스티치라고 설명합니다. 갈비뼈 아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