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멈췄다고 심박수가 바로 안정시 수준으로 내려오지는 않습니다. 운동 강도가 높았거나 날씨가 덥고 수분이 부족하면 회복이 더 느려질 수 있습니다.운동 뒤에는 갑자기 서지 말고 5~10분 정도 천천히 걷는 쿨다운으로 심박수와 호흡이 서서히 내려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러닝 후 먼저 확인할 것① 바로 멈추지 말고 천천히 걷기② 더위·습도와 수분 부족 확인③ 카페인, 수면 부족, 컨디션 기록④ 같은 코스에서 회복 패턴 비교⑤ 흉통·실신 느낌·심한 호흡곤란이 있으면 운동 중단 후 진료운동 후에도 심박수가 높은 것은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러닝 중에는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심장이 더 빠르게 뜁니다. 운동을 끝낸 뒤에도 체온이 높고 혈관이 확장된 상태라 심박수가 서서히 내려옵니다. 미국심장협회(AH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