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4박 5일 가족여행 일정 정리미케비치·호이안·바나힐·미카즈키까지 실제 동선 다낭 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가장 중요했던 건도착 시간부터 출국 시간까지하루를 어떻게 쓰느냐였어요.이번 여행은 밤비행기로 돌아오는 일정이라실제로는 꽉 찬 5일을 다녀온 느낌이었어요.아이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무리하지 않으면서도하루가 비지 않게 일정을 짰어요.첫째 날은오전 7시 비행으로 출발해서다낭에 오전 10시쯤 도착했어요.공항에서 숙소가 있는미케비치로 이동해근처에서 점심을 먹고이날은 크게 욕심내지 않았어요.이동으로 피곤한 상태라숙소에서 쉬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고저녁에 맞춰용다리 불쇼를 보러 나갔어요.첫날 일정으로는이 정도가 딱 좋았어요.둘째 날은다낭 시내 일정이 중심이었어요.아침을 먹고한시장에 들렀어요.사람이 많은 편이라쇼핑..